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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 프로필 근황 '수면제' 밀반!주원-god 데니안-일본인 스타일리스트..남자친구 결별 사유?

yajun1989 2021. 3. 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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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졸피뎀 등 복수의 향정신성 의약품을 해외에서 몰래 들여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데 대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직원의 무지함으로 빚어진 실수”라고 해명했다.

보아는 소속사 일본 지사 직원을 통해 해외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국내 직원 명의로 반입하려다가 세관 검색 단계에서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수면제나 식욕억제제 등으로 쓰이는 향정신성의약품은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 오·남용할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이다. 아편·코카인 같은 마약과 함께 마약류관리법에 의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정상적인 절차를 따르지 않고 소지하거나 조제·유통하면 징역형까지 받는다. 검찰은 향정신성의약품을 국내로 들여온 경위를 따져 처벌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보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일은 무역·통관 업무 등에 지식이 없던 당사의 해외지사 직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해외지사의 직원이 정식 수입통관 절차 없이 의약품을 우편물로 배송한 것은 사실이나, 불법적으로 반입하려던 것이 아닌, 무지에 의한 실수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직원이 현지 병원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약품을 수령했으나, 해외에서 정상적으로 처방받았더라도 한국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보아가 해외 지사 직원에게서 수입 의약품인 수면제를 받으려고 했던 경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SM 측은 “보아는 최근 건강검진 결과, 성장 호르몬 저하로 인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아 의사의 권유로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했다. 그러나 어지러움과 구토 등 소화 장애 등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났고, 이러한 안 좋은 상황에 대해 해당 직원과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며 “이에 일본 활동 시 같이 생활한 바 있던 직원은 보아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에, COVID-19로 인해 대리인 수령이 가능한 상황이므로 현지 병원에서 확인을 받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약품을 수령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직원은 현지 우체국에서 성분표를 첨부하면 해당 약품이 해외 배송이 가능하다는 안내만 듣고, 약을 발송하는 실수를 범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조사 과정에서 보아에게 전달하는 의약품임을 먼저 이야기하며 사실관계 및 증빙자료 등을 성실하게 소명했다"며 "이에 조사를 받게 된 보아도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 당사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직원에 대한 다방면의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아도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린 부분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사과했다.

 

한편 검찰은 보아의 실제 투약 여부와 밀반입하려는 고의성이 있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의 별이라 불리는 보아. 보아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보아 나이, 과거와 남자친구 등 보아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보아 가족들은 음악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보아 큰오빠가 서울대 음대학사 출신이며 작은 오빠는 뮤직비디어 감독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아버지 또한 대단하신분인데 과거 KBS에서 근무 하셨고 사업에 국회의원까지 출마하셨는데

 

낙선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다가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목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아는 어릴때부터 노래와 춤을 좋아했고 오빠를 따라 백화점 댄스경연대회에 참여했다가 유명 기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되어 추후 SM연습생으로 이수만씨에게 캐스팅되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며

 

보아의 데뷔는 오디션을 보러 갔던 둘째 오빠를 따라 갔다가 보아만 캐스팅이 되었다는 소문이 유명한데요. 이는 잘못 알려진 소문으로 보아 오빠랑 같이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된 것이라고 하죠. 캐스팅될 당시 보아는 초등학생.

 

SM에 오디션을 보러 가기 전 백화점 댄스경연대회 무대에 올랐었는데 나이키를 하는 등 춤을 선보이며 SM을 비롯 연예기획사들로부터 15개가 넘는 명함을 받았었다고. 그리고 SM 오디션에 갔는데 관계자들에게는 춤으로, 이수만에게는 노래로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네요.

 

어린 나이에 가수 활동을 시작했던 보아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외국어 공부를 하기 위해 서울삼육중학교를 입학 후 바로 한국 켄트 외국인학교로 진학, 이도 얼마 되지 않아 바쁜 해외 활동으로 자퇴를 했고 고등학교 진학도 포기하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았던 보아. 3년동안 노래와 춤은 물론 일본어와 영어까지 공부하여 한국어 포함 3개 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로 2000년 'ID:Peace B'라는 노래로 데뷔, 바로 일본에도 진출했었는데요.



가수활동을 넓혔지만 처음엔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고 하는데

 

결국 보아는 일본에서 유명한 가수로 사랑받았으며 많은 연습생들이 보아를 보면서 제2의

 

한국에서는 주목받는 신인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에 진출해는 성공을 거두며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 많은 인기를 얻고 성공을 해 한국에 다시 돌아왔었죠.

일본의 성공적 진출을 마치고 돌아왔던 보아 고등학생이었는데요. 한국에서 'No.1(넘버원)'를 발표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이후 'VALENTI' 대히트, 아틀란티스 소녀, 온리원 등의 노래로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되었었죠. 그리고 일본에서의 활발한 활동, 미국에도 진출을 하며 한국인 최초 빌보드 메인차트 차트인을 하며 200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한류스타가 되었는데요.

 

어린나이에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댄스실력은 가히 평판하기 어려울정도로 당차고 잘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현재까지 보아는 이수만이 SM내에서 가장 애착을 갖는 인물이라고 하며, 현재 강타와 함께 2014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 비등기 이사로 선임되어 SM이사로 되어 있으며 SM을 대표해 K팝 스타에서도 심사위원으로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2017년 보아 배우 주원과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하기도 했었는데요. 공통분모가 없는 두 사람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첫 만남을 갖게 되었고, 골프, 등산 등 비슷한 취미 생활로 빠르게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죠.

 

그리고 연기에도 도전을 했던 보아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라는 드라마에 출연을 하며 연기자로서 남자친구인 주원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다는 사연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죠.

주원 역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보아를 언급해 애정을 드러냈었고, 열애 중 주원은 군대에 입대를 했었지만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보아 역시 남자친구인 주원을 간접 언급하는 발언을 하며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애정 넘치는 두 사람 1년이 되지 않아 열애 끝에 결별했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알렸었죠.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는 선후배로 다시 돌아 갔다고 알렸는데요. 그간 열애설이 없던 두 사람의 열애라 많은 응원이 쏟아졌었는데 안타깝게 결별하고 말았네요.

보아 일본인 스타일리스트와 밀애 장면이 찍힌 사진이 공개가 되며 열애설이 제기되어 화제가 된적이 있었는데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거리, 자동차 안 등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에 화제를 모았었죠. 그러나 공식 홈페이지에는 별 일이 아니라고 공식 언급이 되며 잠재워졌는데요.

 

보아 god 데니안과는 데니안이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해킹 당하며 두 사람 열애설이 돌기도 했으나 같이 찍은 사진도 1개였고 그 뒤에 별 이야기 없어서 당시 애매한 사이었거나 짧게 만남을 가졌던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이 이어지며 별것 아닌 이야기인 걸로. 

 

 보아 SM엔터테이먼트에서도 한 획을 그은 인물이지만 한국 가요계에도 최연소에 최초, 최다 수식어가 붙는 해외진출에 성공한 가수로 200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과도 같은 가수로 꼽히는데요. 현재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참 멋진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드는 보아. 앞으로도 계속 멋진 활동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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